Office of Global Engagement

City of Irvine

Section 1

오렌지 카운티의 인구 38%는 아시아인이며 약 6.18%가 한국인입니다 (2006).

얼바인은 미국 내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도시들 중 하나이며 2000년 이후 48%가 넘는 성장률을 기록했습니다.

연방 수사국 (FBI)의 표준 범죄 통계(Uniform Crime Report Statistics)의 자료에 따르면 얼바인은 10년 연속 미국 내 가장 안전한 도시 중 하나로 집계되었습니다.

한국계 얼바인 시장에는 강석희(2008 – 2012), 스티븐 최(2012 – 현재) 시장이 있습니다.

로스앤젤레스 및 오렌지 카운티는 한국을 제외하고 가장 큰 한국인 커뮤니티를 형성하고 있습니다.